12월 게임어워드 XSX공개, 헬블2 공개
1월 XSX 하위호환 관련 토막정보, 닌자씨오리 호러신작 프로젝트 마라 공개
2월 XSX전체적인 스펙 공개, 스마트 딜리버리 서비스 발표
3월 XSX모든 세부스펙, 공식실물, 유튜버와 DF핸즈온 영상 공개 및, 퀵 리즘 시스템 공개
이번달에 엑스박스 인사이드가 있긴했지만 이건 언제까지나 현세대에 초점을 맞춘 행사라서 제외함
E3가 취소되고 디지털 이벤트로 대체되는 만큼 마소도 지금 6월만 바라보는게 아니고 매달 정보를 조금조금씩 풀생각으로 나름대로
로드맵을 짜고있는거는 확실함
최근 인사이더 발언에서 조만간 좋은소식 있을거라고도 하고 ( IGN기자쪽과 별개)
이미 기기관련해선 3달 4달정도 걸쳐서 보여줄수 있는건 모두 보여줬음
가격은 항상 그랬듯이 마지막 카드니 6월까진 가격공개 없을거고 이제 이번달부터 슬슬 중소규모 퍼스트, 서드파티 파트너쉽 게임들 선공개해가면서
범위 늘려가다가 5월 6월에는 이제 대규모 AAA급 퍼스트파티 게임들이나 서드파티 게임 선공개할거같음
마소가 너무 조용한거같다 소니에 비해 공격적이지 못하다 하는데
지금 마소는 소니를 천천히 죄여오고 있는중임
소니가 작년에 PS5의 상호명을 먼저 공개했지만 지금까지 플스가 넘버링으로 나온만큼 이건 언제까지나 예상 가능 범주였고
마소는 여기에 질세라 12월 게임어워드에서 아예 XSX를 트레일러로 보여줘가면서 공식 공개까지 한데다가
1월 2월 3월 GDC이전까지 계속 정보를 뿌려가면서 PS5에 넘어갈 시선들을 XSX에만 집중시키게함
소니 GDC로 개똥싼 이후 바로 게임스택하면서 같은 GDC 프레젠테이션이여도 이렇게 분위기 있게 진행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기도 했고
7년전 게임 공유하는법 이라는 영상올리면서 조롱하는 소니 스타일이랑 마소스타일이랑은 완전 정반대지만
지금까지 필스펜서 인터뷰를 보면 절대 남을 까내리진 않지만 내가 이놈보다는 확실히 좋다 라는 방식으로 인터뷰하면서 소니를 계속 밀어붙이고 있음
자연스레 지켜보는 유저들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엑스박스 시각이 변화하고 있고
주변개발자들 말로는 플스5 스펙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언플하지만
막상 다들 말하는거보면 성능면에서는 다들 플스5가 XSX보다 딸리다는건 절대 부정하지 않고 있음
그저 SSD로 인한 게임디자인 혁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언플하는게 단데 문제는
이게 플스만 되는것도 아니고 XSX도 이미 다 이부분을 염두해두고 설계가 되었다는거임
심지어 최근 크라이텍 개발자 인터뷰는 아예 인터뷰 삭제요청까지 했고 더이상 말안하겠다고 한데다가
해당 인터뷰 개발자 이력보니 유니티엔진으로 모바일겜 몇개 끄적이다가 막 크라이텍 입사한게 다였지
이번달은 인사이드 엑스박스도 했으니 이렇다할 정보가 안나올수 도 있겠지만
적어도 5월에는 6월에 본격적으로 공개할 게임들 티저 트레일러 공개하거나해서 계속 시야를 자기들 쪽으로 돌리게 할거같음
당장 소니는 E3는 작년부터 불참이였고 심지어 6월에 어떻게 하겠다라는 공식발표마저도 지금 없는상황이라 불안하고 초조한건 소니임
ㄹㅇ 조용한건 플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GDC이후 한달안에 본체랑 기능들 공개할거라더니 패드 하나 공개하고 움직일 기미조차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