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라고 무시하고 호구잡고 벗겨 먹으려했다간 좋은꼴 못 보는시대임뭣보다 마소도 인디겜 효과 톡톡히 보긴했지컵헤드만해도 마소 자본들어간 인디겜이고이번달 출시하는 디어센트도 인디개발사지만게임 퀄리티 좋아 보이는거보면 알수 있음인디 개발사들 무시 못함
오리가 대표 아님?
당장 스토커도 인디로 분류되는 시점이라 앞으로 인디의 중요도는 계속 올라갈거임.
인디게임이 거대자본 안들어간건데 컵헤드는 마소자본들어갔다면 인디가 아님 - dc App
인디게임이란게 거대자본 들어갔다고 인디가 아니라곤 말 못함 주로 개발사 규모등에 따져보는게 현실적이지
글고 보통 직접적인 자본지원이 아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본 들어간 경우들은 인디라해도 이상한거없음 컵헤드도 그런류고
보통 인디겜은 개발사 규모로 따지는게 보통이지 자본이 어디서 들어왔냐보단
인디 정의가 노 거대자본이라 규모가 큰 회사더라도 자회사의 자본으로 만들면 인디긴 함 그나저나 인디 ㅈ노잼이라 퍼스트파티에 걸출한 서드파티 몇개만 즐기는게 젤 좋다고 생각함 - dc App
그건 개인간 취향 차이니까 뭐
글고 마소는 퍼스트면 퍼스트 인디면 인디 지원 빵빵하게 가능한 자본력이 있으니 문제될거없음
돈 들어가면 인디가 아니래두 세컨파티정도 되겠지 암튼 포르자 존나 기대되고 개인적으로 소니든 닌텐도든 엑박이든 아직 인디들은 퍼스트에 비해 퀄리티가 한참 떨어져서 경쟁력있다 보기 어려울꺼 같음 올려치는건 좀 애바아닌가 싶음 - dc App
올려치기보단 요즘 인디들 많이 올라와서 하는말인데 당장 작년 고티 후보이던 하데스만해도 인디겜이고
인디는 인디펜던트로 독립이란 뜻임.. 거대 유통사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만든게 인디인데 엄밀한 의미로는 오리는 인디는 아니다.. 그냥 AAA가 아니니까 편의상 인디인디 하는거지 엄밀하게는 거대유통사 마소의 지원을 받았으니 독립게임은 아님
요즘은 인디겜 그걸로 정의하기엔 대기업들이 투자 프로그램으로 지원들어가는게 한둘아니라 순수한 의미의 인디도 많지만 대기업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개발되는애들도 많아서
좀 복잡적이라 개발사 규모로 구분하는게 편해져서 보통 규모보고 인디라 부르게된 상황인걸로암
김치 인디는 무시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