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스트랜딩 만들던 중에 구글에서 오퍼가 와서
스태디아 독점겜 만들어달라고 해서 1년간 만들고 있었던 거로 알고있음
근데 구글 이새끼들이 스태디아 운영 앰창으로 해놓곤 돈안되네 씨발 병신같은거 하고 때려쳐서
2년간 구글이 직접 스튜디오 만들고 게임 만들던거 다 때려치고 코지마 게임도 터짐
1년간 헛짓거리 + 소니 돈 받으려면 기획안 프리젠테이션 처음부터 다시 짜야해서 그 사이에 돈이 쪼달릴게 뻔한데
설상가상 소니가 게임 스튜디오 축소하면서 코지마 보고 돈없어 꺼져 씨발아 하고 쫒아내서 뒤질 지경에 쳐했는데
게임패스 응딩이로 돈을 존나써대는 마소가 그걸 물어서 이쪽으로 와라 돈은 그냥 대줄게 하고 데려간거일듯
실제로 스태디아 개발자들 흡수한게 마소고 아마 내년 E3에서 뭔가 하나는 나올듯
저거 TGA 예상중
코지마 게임은 본인이 전권 휘두르는 역할이 아닐 때 가장 좋은데...
ㄹㅇ 무라타슈오가 게임 제작에ㅡ많이 관여한게 더 나았음
코지마 호러겜 만들고 있는거야 뭐 본인 피셜로 기정사실인데 데스스 흥행도 그다지였던거 보고 더 돈 안되는 호러를 한다니 소니가 꺼지라고 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