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통 턴제 jrpg 그 자체던데
특출난 게임성이나 신박한 시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jrpg들 용과같이7이나 파판7은 새로운 시스템 시도하는게 보이고
절대 드퀘의 이 방식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이게 메타 90 이상의 고평가를 받을 정도인가 하면 잘 모르겠음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의미없이 플탐 늘리기인거같고
이거할 시간에 다른 게임하거나 넷플이나 보는게 이득인거같아서 일단 손놓음
진짜 정통 턴제 jrpg 그 자체던데
특출난 게임성이나 신박한 시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jrpg들 용과같이7이나 파판7은 새로운 시스템 시도하는게 보이고
절대 드퀘의 이 방식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이게 메타 90 이상의 고평가를 받을 정도인가 하면 잘 모르겠음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의미없이 플탐 늘리기인거같고
이거할 시간에 다른 게임하거나 넷플이나 보는게 이득인거같아서 일단 손놓음
니 생각이 맞음 엔딩봐도 똑같이 느낌
노가다 안하면 엔딩 못보는거 개ㅈ같음 일본 알피지 종특
그만큼 요새 일본게임 심각함 그냥 하던거 잘하는게 제일 나아보이는게 현 주소임 드퀘11이 가진 단점들 다른 일겜은 더 지독할 정도로 심함.
용7도 강제 노가다 구간 좀 있긴했는데 그래도 얘는 연출이나 스토리가 몰입도 좋아서 붙잡고함
용7도 드퀘 오마주고 이래저래 드퀘가 일겜 근본인가봄.. 나도 용7을 드퀘11보다 잼게 함
전반적인 마감이 튼튼함. 턴제 레벨 밸런싱이 훌륭함. 가끔 노가다 필수라고 하는데, 난 렙 61로 3부엔딩까지 봄. 전략적인 측면이 은근히 완성도 높음. 그리고 스토리가 모든 시리즈를 아우르는게 있어서 드퀘통틀어서 명작에 꼽는게 11s임
턴제 전투 자체는 재밌긴하더라 그래도 개인적으론 레벨디자인이 좋다고는 못하겠음 노가다로 메꾸는 느낌
드퀘 고인물 영상들찾아보면 저렙으로도 클리어 가능한 경우가 많음. 노가다로 메꾼다기보다 가장 쉬운방법이 노가다인거림. 적강함 모드라면 노가다 필수라고 생각되는데 일반은 공략만 알면 가능함
니가 예시든거에서 제대로 만든건 드퀘 하나임 시스템도 드퀘가 가장 좋음 용과같이7가 새로운 시도를 한다고 하는데 거기 어떤 새로운 시스템이 있음? 그냥 하는 척만 하고 마는거라면 있겠지, 용과같이는 대부분이 초반만 잠깐 보여주기식으로 넣은 거라 별 효용성도 없음
파판은 그나마 새로운 시도를 하긴 함. 근데 그게 파판 시리즈 고질병임. 새로운 시도만 하고 완성도가 딸림 얘낸. 이번 파판리멬도 계속 캐릭터돌려가면서 싸우는 게 대부분인 전투임. 중간중간에 약점이나 기믹 공략해서 잡는 건 의외로 좋았지만. 요약하면 그래도 용과 같이보다는 훨씬 나은 게 파판. 그래도 드퀘보다 확실히 윗급이라기엔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