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호 : "얘 같은 경우 게임적인 요소는 없어요. 사실 전혀. 어디서 어디까지 가는 게 좋은 거에요."
제대로 즐기는 매니아들은 게임 내 인터페이스 조작 다 하려고 진짜 비행기 조작체계랑 매칭 시키려고 함
돈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깊게 파고드는 만큼 항공지식과 항공기 관련 자료까지 섭렵하며 공부도 많이 함
기껏해야 40만원, 60만원 짜리 기계에 패드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나온 것 만으로도 존나 개쩌는거
이 분 말씀대로 '어디서 어디까지 가는거'를 즐기는 게임이고, 그 과정을 저렇게 실제처럼 즐기느냐 TV나 모니터 앞에서 패드로 즐기느냐의 차이일 뿐
쩌네
버튼 존나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