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98시간 조금 넘었는데, 커뮤니티에서 욕 먹는 것 치고는 꽤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달렸네.
메인 스토리 라인의 하나인 고대 결사단 표적까지 끝낸 플레이어가 15%면 나름 준수한 수준.
플라이팅은 일종의 "랩 배틀"이라 할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번역 품질이 높은 편인데도 운율이 영어와 달라 시행착오를 많이 하면서 다 끝냈다.
근데 대다수 사람들은 귀찮아서 안한듯 ㅎㅎㅎ
오리진은 확장팩까지 다 깨서 100시간
오디세이는 본편만 195시간
오리진, 오디세이도 재밌게 즐겼지만, 오디세이는 섬이 너무 많아서 배를 억지로 타고 이동해야 하는게 너무 지루하고 시간소모가 많았음.
발할라 단점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어크 시리즈 보다는 재밌게 즐겼다.
나 본편 도전과제 올클
플라이팅 개꿀잼ㅋㅋ
플라이팅도 재밌었고, 올로그도 재밌었다.
마저 올로그 꿀잼
어크를 어케 200시간이나 함
파밍 + 사냥 + 낚시 + 미니 게임
오디세이 배타고 가서 전망대에서 매 한 번 날리면 순간이동 되잖어
섬 마다 다 한번씩은 찍어야 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