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제한이나 상시온라인 tv박스 콜옵박스같은 발표 조진 것 말고 실질적으로 키넥트 동봉 때문에 가격은 100달러 비싸고 성능은 더 구렸음

엑박이 이 시절에는 오히려 독점을 내놔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흥행력있는 독점조차 없었음 가격 성능 게임 모두 외면받은 거지

여기에 국내얘기도 좀 섞자면 플스는 마리오 아저씨라고 불리는 카와우치 시로가 서드파티 게임 한글화를 해버려서 메기솔5 이블위딘 니어등이 엑박만 한글이 안나오는 상황이 됐음 그러는 동안 엑박은 퍼스트인 포르자 호라이즌2랑 엑박 독점인 선셋이 영문으로 시작했고 프로젝트스파크라는 게임이 한글화 발매를 말해놓고 발매 후 사실 영문판 발매임 ㅈㅅ;; 하는 사건까지 있어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짐

정리하면 성능 가격이 밀린 상태에서 게임으로 뒤집어보려는 시도도 실패했고 국내는 언어지원에서도 현저하게 뒤떨어졌음 근데 또 웃긴 건 마소는 그 와중에도 더빙은 꾸역꾸역 잘 해줘서 헤일로5도 더빙이 무사히 나왔고 라오툼 더빙도 마소 작품임

어쨌든 저 시기 이후 마소는 완전히 노선을 틀어서 포호3부터 우리 독점 없음 선언하고 피시랑 통합을 선언함 이게 플레이애니웨어

그 뒤 플스4 프로 출시 399달러(16년 11월 10일) 엑원엑스 출시 499달러(17년 11월 7일) 엑원엑스가 엑원 출시 4년 뒤에 나왔는데 4년 뒤에 나와봐야 이미 끝난 시장에서 제일 비싼놈이 얼마나 팔리겠음

프로랑 엑스 사이에 게임패스를 넣으면 현세대 거치기 역사는 대충 완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