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4 이전에 한자리수를 기록하던 게임&네트워크(psn)은 이제 소니의 중심이 되었음
참고로 플스4 이전의 소니는 퇴물일본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그라프가 급경사의 내리막을 꼬라박는 중이었음
플스3 적자야 다 아는 사실이니까 넘기고 히라이 가즈오 들아와서 뒤져가던 소니 살려놓음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https://it.donga.com/26584/
어쨌든 플스4 들어오면서 소니 돈벌이의 중심은 게임이 됐음 망할뻔한 회사가 이제 적자 겨우 벗어났는데 플스3 시절 기억 못하고 또 하드 손해보면서 팔까? 절대 불가능함
콘솔의 이득은 기기를 깔아서 나오는 구독과 게임, 소액결제 수수료(30%)임
실제로 판매량이 증명하고 독점캐리는 닌텐도나 할수있는 얘기임 콘솔의 승패는 초기1년 가격과 이미지가 그 세대 승패를 결정함 그 잘난 플스4도 초기엔 리마스테이션이었고 이미 승패가 결정되고도 한참뒤에 소위 대박독점들이 나왔지
말이 길어졌네 아무튼 소니 중심은 보험이 아니라 게임이다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글임
참고로 페그오는 소니뮤직으로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