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할수가 없음.
뭐 평일 12시에 개인업무 본다고 PC 앞에서 인터넷질 하고 있을 상황이 안됨. 차라리 12시 30분만 됐어도 덜 억울할텐데.
그렇다고 전날 낮부터 줄서있는것도 할법한 상황이 안됨. 평일 1박2일 휴가 되는 회사 다니진 않으니깐.
그렇다면 성인답게 마소 다니는 지인이나 용산에서 유통업하는 지인에게도 찔러봤는데 하나같이 하는 말이 차라리 플스 사라 함. 엑시엑은 답 없음.
대기업 구매쪽에 있는 형에게도 찔러봤음. 진짜 어지간히 줄서서 사는거 부탁하면 욕한사발 먹더라도 해주긴 하는데 똑같은 말 하더라. 차라리 플5는 구해줄수 있는데 엑시엑은 답없다고.
그말들은 반도체회사 다니는 작은형이 내년까지 반도체 쓰는 물건은 편하게 구할 생각 하지 말라고 함. 필수재도 난리인데 게임기에 쓸게 어딨냐고 말이지. 그러면서 스펜서씨 말처럼 내년후반까지 다 난리일거라고 하더라.
웃돈주고 사고 싶은 맘도 없고 당장 다음달에 나올 포호는 하고 싶고 그러니 걍 재고 뜨자마자 엑시스 구입. 한점 후회 없다.
나도 평일 열두시에 온라인쇼핑 가능한 회사라면 어떻게든 노력이라도 해보겠는데 그럴 여건이 안되니깐.
ㄹㅇ 포기하고 웃돈주는게 낫더라...
ㅇㅇ 나도 4달만에 겨우 구했음.. 힘들긴해..
근데 왜 폰으로 안하고 pc 로해?
12시 1분 전부터 2분동안만 하면 끝인데.. 그시간에 폰들고 똥싸러가
딱 11시반부터 12시반까지 폰이건 뭐건 못잡는 상황. 다른 시간은 널널한데 그때만 그래
아하.. 그런..
근데 필수재든 게임기든 돈있는 업체에서 들고가는거지 필수재 아니라고 쓸게 없다는건 아니지 싶다
걔가 원래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