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이 아니라 원격 플레이? 라고 해야 하나 싶은데

회사 서울이고 지금은 전남 벌교 출장와서 집에 있는 엑시엑

스마트폰 + 엑박패드만 들고 와서 원격플레이함.

3시간정도 했고 불편한점 거의 넚는거보면 진짜 괜찮은듯?

대상 게임은 데드셀 ms비행시뮬 포르자4 옥토패스 돌렸음.

환경이 비즈니스호텔 와이파이가 널널해서 그른가

끊김이나 지터링 거의 못느끼겠더라 지포스나 타사 스트리밍하고

비교도 못하겠던데 엑박 사길 잘한거같기도하고

이정도면 좀 먼데가면 패드하나 들고 계속 쓸 용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