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 호라이즌 1 >>>>>>> 포르자 호라이즌 3>>>>포르자 호라이즌 2 >>포르자 호라이즌 4

호라이즌 1은 말이 필요없다
배경이 미국이라 분위기 ㅆㅅㅌㅊ였고 그땐 pc도 안묻어서 컷씬 눈나들이 새끈하게 나왔다
한글화는 물론 음성까지 해줬고 호라이즌의 정체성인 카 페스티벌 느낌을 잘 살렸다
맵 아래 왼쪽에 돌산(그땐 몰랐는데 찾아보니깐 그랜드 캐년의 일부분 같더라) 길이 있는데 노을이 지던 시간대에 그곳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호라이즌 뽕에 젖게된다
지역도 미국의 콜로라도 지역이라 근본이 넘쳤다

포르자 호라이즌 3도 아주 재밌었다
맵 대부분을 돌아다닐수 있었고 차량도 많았으며 맵 위쪽의 왼쪽 부분은 호주 레드 센터를 엄청나게 잘 표현했다
4년전 게임인데도 포호4와 대비차이 빼곤 비슷할 정도로 그래픽이 좋다
이건 확장팩이 진짜 재밌었는데 블리자드 마운틴은 포커스 rs rx를 타고 헬기에서 떨어지는 인트로를 처음 접한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핫휠 스릴토피아는 부스터,360도 회전,90도 꺾이고 파악 올라갔다 파악 내려갔다 하는 핫휠 트랙의 특징을 반 시물레이션 게임에서 구현한게 너무 신선한 충격이였다

포르자 호라이즌 2는 뇌절이였다
맵이 프랑스 남쪽의 분위기를 잘 살린것과 그래픽 향상 그리고 분노의질주 확장팩 빼면 시체인 게임
특히 켐페인이 너무 길었다
최종보스 레이스를 끝내면 축하한다고는 하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 이지랄을 또 하게 한다(물론 난 좆같아서 안함)
근데 맵과 비 올때의 분위기가 ㅆㅅㅌㅊ라서 자유주행만 하는것도 재밌었다


포르자 호라이즌 4는 그래픽도 좋고 맵도 넓고 계절도 추가되고 커스터마이징도 대폭 늘어났는데
이 씨발련의 시즌제가 너무 좆같다
시즌임무가 쉬운가? 쉽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뉴비도 쉽게쉽게 하는 정돈 아니고 매칭 잘 안잡히고 오래 걸리는 감염이나 깃발뺏기 등등을 높게 요구한다
못깨면 다시 풀어줄때까지 기다려되고
그리고 경매에서 구하려고 하면 항상 시즌 차량은 27000000cr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
포춘섬 있어서 돈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LFA 한대 사려는데 27000000은 너무 비싸다
그리고 맵은 전통적으로 깔고 하나씩은 깔고 가던 활주로가 없다 이것도 좀 별로다
그래픽도 좋아진것 같은데 사실 모터스포츠 7 따라오너라 되서 좀 어두워진것같은 느낌이 든다
예전 포르자는 가볍게 즐길수 있었다면 이번작은 시즌제가 추가되면서 좀 헤비해진 느낌?그래서 난 별로다

호라3 세일한다고 해서 한번 적어봄
무조건 사놔라 예구로 98000원 주고 샀는데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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