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 시대의 선구자 역할을 가져가고 싶었음.

현실은 로블록스가 가져가는 중

2. 마크의 어마어마한 어린 유저층을 엑박 생태계에 편입시키기 위해서

이건 좀 성공한게 마크 접속하려면 엑박 라이브 서버 통해서 접속하게 바꾸면서 어쨌든 가입자 자체는 엄청 늘어남. 우리나라에선 덕분에 셧다운제 폐기됐으니 고맙다고 해야하나? 암튼 주목적은 늘어난 가입자를 바탕으로 추후 구독경제를 통한 수익창출 기대.

모장을 기술력은 애초에 기대한 적 없으니 나올 게임에도 별 기대가 없었을것. 물론 1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좀 신경 썼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