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점점 비닐을 뜯지 않은 게임들이 쌓여가는군요.


요즘은 게임하려고 컴퓨터 켜기도 귀찮더군요. 소파에 앉아 XXX 30분 딱 하고 자기 좋습니다. 이게 콘솔의 맛이지요.

요즘 게임들은 그래픽만 화려하지 파판7이나 메탈기어솔리드1 같은 명작 생각하면 크으. 요즘도 생각나서 플1을 꺼냅니다.

저는 게임은 실물을 소장하자는 주의라...

대작은 딱 발매당일 국전 앞에 줄서서 샤와야 직성에 풀리더군요.

저는 서양게임 캐릭터들에 정이 안 가서 개성도 없고...

천날만날 총싸움. 질립니다.

한국은 무조건 플스가 답입니다.

메타 점수가 중요합니까? 게임은 자기가 느끼는게 중요합니다.

허허 메타점수 90점 넘는 게임이 별로라면 문제는 게잉이 아니라...

아직 어린 학생인가 보군요. 돈 벌면 5만원이야 내 취미에 쓰는게 당연한데.

휴, 국전을 다 돌아다녀서 XX중고 2만 3천원에 득템했습니다. 신품은 아무래도 비싸서...

우와아 트레일러 엉청난 대작의 포스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망작스멜이라니...어느 게시판에서 오셨습니까?

팬티는 사랑입니다...음??

비타는 자기 전 20분 쯤 갖고 놀기 좋더군요. 꼭 그래픽 좋아야만 게임이 아니죠.

게임 별로면 안 하면 되는데 굳이 왜 욕하러 들어오는지.,분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