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페르낙스
게임패스로 즐길 수 있는 메트로바니아 스타일의 액션게임입니다. 난이도 선택이 가능해서 부담없는 난이도로 플레이 가능하고 한국어지원, 게임도 굿. 최근 엔딩도 봤는데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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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오브듀티: 뱅가드
주구장창 멀티만 즐기는 뱅가드. 컨트롤러 조작, 크로스플레이로 함에도 은근 중상위권 많이 차지하고 있음. 어쩌니 저쩌니 해도 콜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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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간간히 비행기 몰고 하늘 위에서 세상 바라봄. 클라우드로 인해 접근성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시작시 긴 로딩은 아쉬움. 어서, 한국어가 지원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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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트로 엑소더스
구입만 해놓고 이제야 차세대 패치가 된 듯 싶어 즐기기 시작. 구성, 그래픽 등 뭐 하나 떨어지는 부분이 없음. 세계관 역시 잘 구축된 게임이지 싶은데 최근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더 몰입이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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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포르자 호라이즌5
뒤늦게 시즌이벤트, 주간미션의 재미에 빠짐. 정말 레이싱게임의 총 집결이지 싶을 정도로 다양한 구성의 시즌 이벤트도 감탄이 나올 정도.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음.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최근 그란7의 발매를 보고, 오히려 포르자 모터 스포츠 역시 더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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