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탕 나올 때부터 시작해서 미라까지 하다가 서서히 접었는데 시즈도 보통 게임처럼 한 2년 넘으면 컨텐츠 업뎃도 줄고 슬슬 사람도 빠지면서 후속 준비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크더라 ㅋㅋ 한국은 피방까지 서비스하면서 원래 관심 없던 급식 학식도 엄청 하던데 시발년들 처음에 같이 하자고 할 때는 죽어도 안 하더니 나 접고 피방광고하니까 존나 열심히 함
정식출시 ~ 브라질 시즌 전까진 더 좆같았음 게임에 별의별 버그 크래시 핵 다 난무했고
블비
방패체력 800은 지금생각해도 디자이너가 애미뒤졌다고밖엔 할말이 없음
근데 배틀아이 도입하고 1년 4시즌 되니까 애들 어디서듣고 꾸역꾸역 유입되더니 인비때 시청자수 폭발함
하지만 이젠 시즈 하느니 모던워페어를 하는 시대가 온거같다
시즈 사놓고 1년넘게 손놓고있음.. 뭔가 어려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