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너무 오래전에 해봐서 지금 시점에 논하는게 공정하지 않고... 야로나 시국에 집콕하면서 4 5 프라이멀 뉴던 라이브러리에 밀린거 몰아서 해치웠는데 6 재밌는거 맞음.
익명(14.34)2022-03-28 22:14
근데 그것과 별개로 파크라이 시리즈는 이제 끝내는게 맞다고 봄. 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후속작 가면 갈수록 맛탱이 가버린 인디아나 존스 영화인데...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오지 비경을 탐험하면서 보물을 찾고 악당들 상대로 총질도 하고 존나 익사이팅하지. 근데 씨발 요즘 세상에 그런 곳이 몇군데나 남아 있겠냐 아무리 가공의 장소라고 해도. 어새신크리드야 알고보니 역사적 네임드 아무개가 암살단/템플러 갖다붙이면 끝이지만 파크라이는 장소가 받쳐줘야 되는데
6편 맞음? 난 6편 안해봤는데 3편에 똑같은 장면 나옴 노래 제목은 Bun dem
https://www.youtube.com/watch?v=5SAzg0rfC08
Make it bun dem 이었네
나도 재밌게 했다
3편은 너무 오래전에 해봐서 지금 시점에 논하는게 공정하지 않고... 야로나 시국에 집콕하면서 4 5 프라이멀 뉴던 라이브러리에 밀린거 몰아서 해치웠는데 6 재밌는거 맞음.
근데 그것과 별개로 파크라이 시리즈는 이제 끝내는게 맞다고 봄. 하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후속작 가면 갈수록 맛탱이 가버린 인디아나 존스 영화인데...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오지 비경을 탐험하면서 보물을 찾고 악당들 상대로 총질도 하고 존나 익사이팅하지. 근데 씨발 요즘 세상에 그런 곳이 몇군데나 남아 있겠냐 아무리 가공의 장소라고 해도. 어새신크리드야 알고보니 역사적 네임드 아무개가 암살단/템플러 갖다붙이면 끝이지만 파크라이는 장소가 받쳐줘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