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영화들 평가가 나락 가고 있는데


여기에 한 몫 한 게 티켓값 인상이라는 관점이 많음


영화 관람조차 실패를 따져묻는 상황이 된 건데



게임계에서도 반복될 것 같음


돈값 못한 게임들은 무자비하도록 가혹한 평가를 받게 될 거임


문제는 '돈값'이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라는게 문제



게임패스 데이 원 입점이 업계를 보호할


장기적인 측면의 안전장치라는게 곧 증명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