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스 퍼스트 호라이즌, 고오쓰 다 비슷한 방식이고

요즘 JRPG들 파판, 제노블도 유비 스타일에서 많이 따옴

퀘스트에서 시키는대로 별 고민없이 수동적으로

배경 감상하면서 편하게 진행할수있는게 장점같음

오픈월드에 스토리 비중을 높이면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는듯


락스타나 위쳐3는 여기서 퀄리티를 많이 높인 경우고

이거랑 정반대 스타일이 베데스다 겜들이랑 야숨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