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사람이 계속 만드는 업계 특성상 자기 복제도 많이 나오고
자기복젤 제외하고도 일반인이 보기에
상도덕이 부족한건가 싶을정도로 배껴도
다들 그정도 모방없이 바닥부터 쌓아올리는건 힘든걸 알고있어 그런지 자기의 색깔만 추가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당장 원신만 보더라도 똑같이 만들었어도 자기만의 스토리 추가하니
요즘엔 걍 짭숨이긴한데 색깔이 아예없진 않다 정도로 평가 받잖음
여담으로 원래 예술계에선 배끼는게 기본임
당장 피카소도 좋은 작가는 배끼고, 위대한 작가는 훔친다 라고 표현 할정도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자 새로운 한발자국을 내딛는 기반임
지금 논란되는 게임이 얼마나 카피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고 플레이 해보고 그 게임만의 독특한 구성이 있다면
그걸로 인정해주면됨
물론 한발자국 나아가지 못한채 게임 체감까지 비슷하다면 그건 걍 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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