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회차 한 사람임
1회차는 스토리도 이해 안되고 걍 빨리 밀고 끝내자 였고
2회차는 티비 55인치에서 86인치로 바꾼김에
그래 배경 그래픽은 예뻣으니 대화면4k 뽕맛좀 보자 해서
3회차는 2회차 밀고나니 갑자기 노가다 요소까지 100프로 올클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함
대통령 시신 짊어지고 걸어갈때 카메라 멀어지면서 브금 쫙 나올때..
그리고 포트노트 시티 간다고 비티 드글한 언덕길 뚫고 내리막 좍 내려갈때...
여튼 해보다보면 ㅈㄴ 뽕차는 구간 있음
나는 데스스 때문에 low loar 라는 음악가를 알게돼서
너무 좋았음..
실제로 코지마가 아일랜드 여행할때 펍이였나 거기서 나온
음악이였는데 코지마도 그 음악이 너무 좋아서 바로 컨택해서 썻대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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