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운전하면서  계속듣다보면  존나 좋아짐
취향을 다 떠나서  운전 수백시간하면서 계속 듣다보면

존나 익숙해짐  심리학은 이 익숙함이 친숙함으로
흘러가는게  인간은 티끌만큼의 계기에 있다고했음  
3에선 펄스에  모든 90% 힘을 다 쏟아냈음
호라3는 펄스가 존나좋음   난 아직도 3음악들음  
호라4는  펄스50   그옆에 빨간거 락어쩌구에서도
  
50퍼센트 힘조절했음  두가지 라디오라  바꾸기도
짜증났엇음   펄스가 구려지면  빨간락으로가서 듣고
  바꿔가며 듣기 좋앗음
  
호라5는  씨발 아직  1년정도밖에안해서  
세뇌가 덜됬는건지 모르겠는데  
거의 4-5곡 빼곤 다 버려야됨   모든라디오가 다 쓰레기야
멕시코 이상한  족같은음악 개같이 넣엇음
아직도  
고로쉐 고로쉐 그래마  가마세가마세 그래마  
이여자 노래나오면서 남자가  야레야레야레야레  어쩌구  
이거 들으면   위장에서  3달전에 먹었던  도리토스 나쵸가
  올라옴  개족같아서 나쵸를못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