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분은 싀바 이게 뭐하는거지 싶었는데
대충 여주 배우가 영화 세개 (더있을지도 모름)에 출연했고
각각의 영화에 리허설 씬과 본씬이 있고 컷마다 겹치는 오브젝트를 찾아서 나머지 컷들을 해금시키고 연결시켜주는 방식

특히 리허설씬들은 뭔가 분위기가 묘하니 좀 이상함
여주가 리허설에 불필요한 행동들을 자꾸함

웃긴건 쓰는 지금도 대체 이게 끝이 어떻게 날지 가늠도 안됨
내일 더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