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독립영화제 가서 영화를 보더라도
졸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본다 > 개추
영상물을 볼때 스토리 뿐 아닌 미쟝센과 오브젝트에 함축된
의미를 탐구하는게 즐겁다 > 개추
영화제 출품작이라고 모두 훌륭한 영화라는 소리 아니니까 오해 ㄴㄴ
그 특유의 무드를 말하는거임 개 씹노잼영화 천지임
이동진 평론가가 왜 평론가와 대중들의 시선이 다른지 파이아키아 채널에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 게임도 딱 그 꼴임
결론은 저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은 소수이기 때문에 크리틱 점수에 속아
보통의 게임에서의 즐거움을 기대 하지는 말길
허스토리나 텔링라이즈처럼 높은 점수 이해는 가지만 대중 호응이랑은 여전히 먼듯
홍대병 말기인 나는 솔직히 재밌게 했음 FMV처음 해봤는데 스토리의 훌륭함을 떠나서 풀어내는 방식 자체가 흥미로워서 몰입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