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숨은 튜토가 별로고 헤르메스 만나서 본토오고
프로메테우스랑 제우스 만담 들으니까
흥미가 좀 씩 생기더라
거기에 튜토맵이랑 다르게 이쁜 풍경이 쫙
펼쳐지니까 번개치는 올림푸스 신전도 가보고 싶고 그럼
제우스 개그캐인것도 맘에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