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조차 이 겜이 장시간에 걸쳐서 성공할줄 몰랐음

원래 게임은 출시하고 좇망이면 고대로 망하는데 이건 역으로 성장하는 거 보면

시발 난 젤 놀란점이

일본에서 패드를 버리고 마우스를 쥐고 겜을 한단 점임

어제 트위치보니 일본놈들만 공식방송 및 shaka stylish 등 14만명 보고 니코동 같은데서 10만 보는거 첨봄

zeta인가 일본놈들도 은근히 fps 할줄 알더라는 최근 일본 거치 콘솔 좇망했다던데 게네 랩톱 보급이 높아져서인지 롤이나 발로에 젊은층에 유저가 많아지는듯

그새끼들 360fps 24인치 대회용 모니터나 이스탄불에 지은 이스포츠경기장 보고 우리도 가능할까 이러는거 보니 ㅋㅋ


암튼 나도 30초반에 발로 친구랑 시작해서 골딱이 찍었는데 경쟁게임의 제 1요소는 대가리가 많아야 한다는 점. 하는 사람이 많아야 겜도 빨리잡히고 계급 mmr도 세부화되고 관련 밈이나 커뮤도 흥하고 스트리머도 겜하고 흥해지는듯

잼민이 많다고 해서 하지말란 틀딱들 조언있었는데 솔까 옵치 그 맨날 던지던 그 학식이나 패드립 트롤 새끼보다 훨씬 쾌적했믐

마소는 엑블로 시너지 내고 싶으면 이스포츠 제대로 해보길 이스포츠 성공 못시키는 경쟁 겜은 글로벌적으로 흥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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