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소의 입장을 살펴야 하는데, 앞으로 몇년이 지나도 콜옵 뛰어넘는 라이브 멀티겜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 같음.
인수와는 별개로 민심이라든가 기업간 윤리적 비난을 최소화하려면 약간의 유예기간을 주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마소의 입장은,
1. 인수 후에도 당분간 플1스로도 콜옵 내서 민심 챙기자
2. 어차피 겜패의 힘때문에 우리는 리드 플랫폼이 될 것이고
3. 플1스 쪽 플레이어들도 차츰 엑박으로 넘어오게 될 것이다
4. 인수 후 (약 4~5년 뒤) 엑박(콘솔, PC) 독점으로 전환해도 됨
5. 그때쯤이면 넘어올 사람들 다 넘어왔을테고
6. 플1스 쪽 입장과 수익도 많이 챙겨준 셈이라 더 항의 못할거임
7. [제일 중요] 우리는 이런 관대한 결정을 할만큼 돈이 많다
대략 이런 거 아닐까?
인수와는 별개로 민심이라든가 기업간 윤리적 비난을 최소화하려면 약간의 유예기간을 주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마소의 입장은,
1. 인수 후에도 당분간 플1스로도 콜옵 내서 민심 챙기자
2. 어차피 겜패의 힘때문에 우리는 리드 플랫폼이 될 것이고
3. 플1스 쪽 플레이어들도 차츰 엑박으로 넘어오게 될 것이다
4. 인수 후 (약 4~5년 뒤) 엑박(콘솔, PC) 독점으로 전환해도 됨
5. 그때쯤이면 넘어올 사람들 다 넘어왔을테고
6. 플1스 쪽 입장과 수익도 많이 챙겨준 셈이라 더 항의 못할거임
7. [제일 중요] 우리는 이런 관대한 결정을 할만큼 돈이 많다
대략 이런 거 아닐까?
갤주가 한말 보니까 대충 이번 세대까지는 멀티플랫폼으로 낸다는 거 같은데 그 유예기간동안 소니가 라이브 서비스 겜도 못만들면 그건 걔네가 병신인거지
첫째는 (타사 플랫폼으로도 냄으로써) 잠재적 수익을 포기해도 버틸 자금적 여유가 있다는 의미이고, 둘째는 그렇게 한참이나 유예기간 줬으니 몇 년후 완전독점으로 전환해도 플1스 측에선 딱히 비난하기 어려울 뿐더러 일반 유저도 마소의 입장을 지지해줄 것이라는 기대
셋째는 어차피 그렇게 유예기간 줘봤자 (단일 비디오 게임 수익 세계 1위의) 콜옵을 뛰어넘는 IP는 절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이 깔려있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