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지라 러시아 억양 영어가 듣기좀 괴롭긴했다
그리고 초반 1-2챕터는 너무 몰입이 안되더라고
새끼들이 대사 한줄치고 뜸들이고 또 치고 이게 은근 짜증
표정 없는 마네킹들이고 전작을 안해봐서 그런데 아티욤 이새끼
컨셉충임? 왜 벙어리인 척함

어쨌든 중반부터는 꽤 재밌게 함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표현도
굉장히 좋고 무기들 개조하는 맛도 쏠쏠
항상 탄약이 부족해서 전투 걸릴때마다 좀 쫄리더라
툭하면 헐값에 할인하니 나처럼 여직도 안해본 사람있다면 ㅊㅊ

아 그리고 여캐들 바스트모핑 뭐냐ㅋㅋㅋ
과하지않고 자연스럽긴한데 세기말 분위기에 좀 깨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