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발표때 코로나버프로 1억 9천이랬으니 지금은 2억 넘겼을거같은데
다른 곳에서 너도나도 구독서비스 해도 결국 넷플이 시장 이미 선점했기때문에 굳건함
마소는 지금 돈 몇조쯤이야 나중에 구독자수 든든하게 확보하면 몇개월만에 회수 가능한 금액이라 투자 막 하는듯
4월발표때 코로나버프로 1억 9천이랬으니 지금은 2억 넘겼을거같은데
다른 곳에서 너도나도 구독서비스 해도 결국 넷플이 시장 이미 선점했기때문에 굳건함
마소는 지금 돈 몇조쯤이야 나중에 구독자수 든든하게 확보하면 몇개월만에 회수 가능한 금액이라 투자 막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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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임 구독 시스템이 경쟁자로 나오지 않는 이상 이렇게 투자하면 1억 구독자는 확보할듯
3천만만 넘어도 캐시카우 굳건해짐
컨텐츠 없어지면 구독자수도 줄어드니까 알아서 꾸준히 컨텐츠도 내놓을테고 여러모로 소비자입장에선 개꿀 서비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