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e3 쇼케이스에서 제니맥스는 특허받은 클라우드 스트리밍 개발 키트인 오리온을 발표하고 이걸 이용해서 스마트폰에서 둠2016 4k 60프레임 구현함

마소는 엑스 클라우드 라는 스트리밍 기술이 있지만 720p 30프레임이 한계 그래서 오리온을 가진 제니맥스를 통째로 사버림

게임패스 게임들은 그냥 일부분이고 진짜 목적은 클라우드 게이밍과 제니맥스의 vr 기술들이였음
마소는 진짜 지금 게임패스에 미쳐있음
마소의 궁극적인 목표는 콘솔게임의 접근성을 낮춰서 대중화시키는거임
그래서 경쟁상대를 넷플릭스로 잡은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