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스 1, 2 안 해도 스토리 이해에 지장 없지만 미리 플레이 해두면 익숙한 장면들이 몇 있을 것.
- 트레일러에 나온 파란색 대머리는 게임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동료라고 함.
- 플레이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듦. 피스톨같이 판타지 RPG에 주로 안 나오는 무기도 등장하니 그거 사용해도 되고, 걍 클래식하게 검을 써도 됨
- 스케일은 구공화국의 기사단 2나 아우터 월드와 비슷한 정도.
나머지는 필라스 안 해봐서 모르겠네
아니 돈 존나 주는데 고작 아우타월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