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0 정도
스토리도 연출도 배우의 연기도 모두 좋았음
전투와 퍼즐의 분배가 좀 적절하지 않았던거 같음
마지막 챕터가 다 까먹은거임
+
주인공 빼곤 전부 실사로 나와서 이질감이 좀 들었음
그리고
이 게임을 함으로써
데스스트랜딩 1점 감점해서 3/10
8.5/10 정도
스토리도 연출도 배우의 연기도 모두 좋았음
전투와 퍼즐의 분배가 좀 적절하지 않았던거 같음
마지막 챕터가 다 까먹은거임
+
주인공 빼곤 전부 실사로 나와서 이질감이 좀 들었음
그리고
이 게임을 함으로써
데스스트랜딩 1점 감점해서 3/10
실사로 할수밖에 없었음 당시엔 존나 작은회사라ㅋㅋㅋ
그루드 인가 걔는 분장이라도 하고 나왔지 나머진 그냥 벌거벗고 나와서 더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