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이야기했지만


엑박의 가장 큰 문제는 두가지가 있음


첫번째


전략의 부재 : 아이덴티티



PC와 콘솔을 통합해서 게임패스라는 플랫폼으로써 활성화시킨다


이 전략이 애초에 가장 큰 에러임


소중한 데이원을 엑박과 PC 동시에 발매하는건


옆동네 씹덕들 찍먹해보라고 주는거나 마찬가지임


이 정책으로 엑게이들이 이익보는게 아니라 


가장 이익보는건 옆동네 씹덕임


실제로 작년에 게임패스로 페르소나5골드 나오니까 


환호성을 지르고 많이들 해봤다더라


엑게이들을 위한다면 일본게임보다는 서양게임을


PC보다는 엑박 콘솔을 신경써야 된다고 봄





두번째


소프트웨어 관리



엑블 합병이 중요하지


80억짜리 딜인데 


근데 지금 마소가 너무 이정책에 매달려있다는거임


엑박은 엑블 인수도 중요하지만 지금 자기들 인수했던 기업들 


빠따들도 관리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다


올해는 스타필드 외엔 뭐나옴? 내년에는 뭐나옴? 작년에는 뭐 나왔냐? 


올해 그렇게 홍보하던 마크 레전드, 레드폴 어떻게 되었음?


지금 마소는 관리를 심각하게 못함


지금 액블이 시장에서 절대 반지도 아닐 뿐더러


엑블이 인수되도 지금 정도로 유지될지도 미지수임


액블 직원들 벌써부터 마소 밑에서 꿀빨 생각에 액블 노조들 


"제발 마소랑 합병하게 해주세요" 빌고 있던데


이게 맞나 싶다


빠따를 들어라 마소




그리고 마소걱정은 하는거 아니라고들 하는데


마소 걱정은 안해


마소는 윈도 잘파는데 왜 걱정을 해


근데 마소는 투자하다가 돈 안되면 바로 철수함


노키아도 그랬고 하다못해 한국 엑박도 철수했잖아


이상태로는 게임패스 철수 할지 모른다


결국 피해보는건 너희들이나 나지 마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