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리 식으니까 생각 좀 정리되는데 원래 인사이드 엑스박스 영상들 자체가 40분~50분 내외 길이로 저렇게 전반부는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나 영상 가직 보여주고 후반엔 개발자나 인터뷰어 나와서 열심히 입터는 영상이긴 했음


이번 행사 자체가 별도로 엑스박스 게임 공개 이벤트도 아니고 그냥 그대로 인사이드 엑스박스 이름을 달고 나온걸 보면 엑스박스는 그냥 원래 하던 인사이드 구성대로 서드파티 타이틀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을 뿐이고 로드 투 PS5 때처럼 온 커뮤니티 집중이 쏠려서 유저수 터지고 이게 뭔 구성임? 하고 욕먹는 상황인가 싶기도 함


아무리 그래도 엑스박스 공식 트위터며 엑스박스 관련인들 다 이번 인사이드를 최초의 게임플레이 공개 최초 차세대기 게임플레이 공개 등 꼭 겜플 공개를 존나 강조해댔던거 생각하면 예정된 참사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