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원래 엑스박스 인사이드라는게 늘 그래왔듯이 E3처럼 막 엄청 파격적인 발표나 이런거보단 소규모로다가 게임 영상 비중이 엄청 크진 않고 인디쪽이나 개발하는쪽 새소식이라던지 개발자들의 인터뷰가 더 많은 쇼였는데


물론 마소가 E3 대체한다는 식으로 엑시엑의 첫 게임플레이를 기대하세요, 서드파티 쇼에요 이러면서 입털어가지고 좀 규모 큰건가 했지만 이름이 인사이드 엑박이였을때부터 좀 뭔가 쎄했는데 시발 역시나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