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6개 언어 지원에다 한국어 기준으로 XGS 퍼블리싱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기계번역도 안보임. 지원언어 수는 옆집 스파이더맨2랑 똑같은 수준이고. 앞으로 이대로만 유지해준다면 현지화로는 안까일듯. 인수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개발번역을 뽑은 옵시디언이 어바우드 현지화를 어떻게 해올지가 제일 관건. - dc official App
게임만 재밌었다면
크래딧 보니까 키워드 스튜디오인가? 베데스다 게임들 현지화하는 곳에서 한 것 같던데
오 라이온브리지 아님? 드뎌 바꾼건지 아니면 닌자시오리만 거기다 맡긴건지 - dc App - dc App
다른 회사 게임들처럼 무슨어 번역 무슨 회사 어떤 직원 이렇게 안 써놓고 그냥 현지화 회사들 다 퉁쳐서 적어놓고 끝냈더라구 회사 한 7~8개 있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어디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익숙한 이름 보이길래 여긴가 싶어서 말해봤음,,,
기계로 안했을 거 같다는 느낌이 he her 이런 거 번역할 때 다 하나하나 캐릭터 이름으로 바꿔서 번역했음 기계번역 한줄씩 딸각하면 불가능함 이건
그, 그녀로 해버리면 몰입감 떨어지는데 ㅈㄴ 맘에들었음. 닌시오리가 스크립트를 잘 준듯 - dc App
거슬리는 부분이 없진 않은데 무난하게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