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피씨의 레퍼런스 형태로 만든다는건데
지금같은 악세사리 인증 구조에서는 진짜 헛짓거리같음
usb오디오도 막고
무선 서드파티 패드도 최근들어서 몇개 풀렸을정도로 굉장히 폐쇄적으로 운영중인데
분명 서드파티 게이밍 기어 제작사들도 게임 콘솔에 부가적으로 이거저거 게이밍 기어도 팔면서 장사를 하고싶을텐데
저런 구조도 좀 개선을 하면서 하겠다 하면 모를까 지금같은구조면 그냥 진짜 지들이 돈찔러준 몇개 기업들만 만들다 찍싸버릴거같은데
게이밍 피씨의 레퍼런스 형태로 만든다는건데
지금같은 악세사리 인증 구조에서는 진짜 헛짓거리같음
usb오디오도 막고
무선 서드파티 패드도 최근들어서 몇개 풀렸을정도로 굉장히 폐쇄적으로 운영중인데
분명 서드파티 게이밍 기어 제작사들도 게임 콘솔에 부가적으로 이거저거 게이밍 기어도 팔면서 장사를 하고싶을텐데
저런 구조도 좀 개선을 하면서 하겠다 하면 모를까 지금같은구조면 그냥 진짜 지들이 돈찔러준 몇개 기업들만 만들다 찍싸버릴거같은데
현세대 하드웨어를 설계할 당시의 사정과 현재 사정이 다르니까 지들도 생각이 있으면 적절하게 전개하겠지.. 마소는 ppc 시절부터 삽질하는걸 너무 많이 봐서 딱히 기대하지는 않음
나는 예전부터 이렇게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짜피 마소는 게임패스 올인이었지 클라우드 서버용이 있으니 서드파티에서 만들어도 매출은 어느정도 확보가 되지 PC와의 호환성도 많이 높아져서 게임제작사들 부담도 확줄어들테고 스팀입점도 비슷한 맥락이고 결국 이렇게 갈수밖에 없지
ㅇㅇ 삼성티비에 게임패스 넣는 순간 뭘 할려는지는 답 나온거지 지금 마소는 게임기를 별개의 하드웨어로 보는게 아님 게임을 수신(?)하는 셋톱박스 개념으로 보는거지 근데 스마트폰/TV에 들어가버리니까 그조차 필요없어지는 세상이 올테니 슬슬 하드웨어는 손절각 재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