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듈럼 종전 기념하고 한창 평화무드인 시기에

로커스트가 인류에 대한 기습 공격 감행
기습 당시에만 25퍼의 인류가 대학살 당하고

인류의 기술과 전술 체계론 사실상 응전 불가능한 새로운 적이였다보니

사실상 1년 가까이 패배만 반복되면서 무참하게 인류가 학살 당하면서 종국에는 결국 2편에 나온 도시인 지산토 대피령을 내린후

해머 오브 던으로 지상에 불을 지르면서 끝나는
그냥 아포칼립스 그자체의 설정임


설정만 따져보면 헤일로 리치도 비교 안되는 암울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