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어스의 새로운 본가 작품
- 코얼리션은 4/5를 스토리를 유기한 건 아님, 하지만 이머전스 데이라는 소재는 두고 가기엔 너무 아까운 소재
- 1편의 14년 전을 다룸. 세라가 어떻게 로커스트에 침략당하는 지를 다룰 것
- 로커스트를 단순한 적이 아닌 “살아있는 악몽”으로 만드는 것이 의도
- 디자인 팀은 가장 기본적인 적인 로커스트 드론을 공포스럽고, 위압감있고, 잔혹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음
- 로커스트와 맞붙는 것의 공포가 게임의 핵심
- 랜서(전기톱 등)의 기원을 다룰지도 모른다
- 내러티브는 마커스와 돔의 형재애 초기를 다룬다. 돔은 자신의 형 카를로스를 막 잃은 시점
- 기어스 5보다 캐릭터와 환경 디테일이 100배 증가. 광원, 반사, 그림자를 하드웨어 레이트레이싱으로 지원, 차세대 파괴효과와 고어, 최상급 애니메이션을 자랑
이거 마커스 설정으로봐도 호러인게 저때 마커스는 이미 역전의 용사였단거 그런 마커스카 트레일러내내 일개 드론에 온갖 험한짓 당한거보면 트레일러 하나로 분위기는 잘표현한듯
언리얼5 기대됨
너무 기대됨
대화수단의 기원을 다룬다고?
4,5 스토리를 유기한건 아님ㅋㅋ 기어스 E가 최후의 만찬이네
가자 - dc App
오오
오히려 전투 스케일은 이때가 최대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