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영화판이랑 지금 상황이 똑같음
그쪽도 제작비+마케팅비 치솟는 바람에 감당안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넷플릭스 등장한 후로 거진 해결되었고 오히려 양질의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음

게임도 지금 상황이 그때랑 비슷함 스파이더맨2 손익분기가 720만장이라는데 이게 정상적인 수치는 아님
한번 팔고 마는 이런 방식은 이제 해가 질거고
영화판처럼 구독제 중심에 VOD같은 개인 소장 방식 병행해서 굴러갈거 같음
콜오브듀티같은 초대형 IP도 게임패스 들어오는 상황에서 이미 기정사실이라고 봄

개발사 입장에서도 실패해도 망하지 않는다가 보장되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개발이 성립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