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 섀도우 트레일러 보면서 느낀건데 배경도 그렇고 아트도 그렇고 일본 배경은 잘 살려놓고 npc 들이 존나 유창하게 영어로 떠드는 거 들으면 뭔가 몰입이 형광등처럼 깨짐
물론 더빙을 지원하는 국가 언어에 따라서 npc 대사도 다르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npc 하는 얘기를 전부 게임 배경 현지언어로 바꾸면 자막 키고는 게임 죽어도 안하는 영어권 애들한테 또 문제고
물론 더빙을 지원하는 국가 언어에 따라서 npc 대사도 다르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npc 하는 얘기를 전부 게임 배경 현지언어로 바꾸면 자막 키고는 게임 죽어도 안하는 영어권 애들한테 또 문제고
미국 씹떡은 일음에 자막켜고 한다던데
그럼 또 흑형 사무라이는 일본어 쓰는 촌극이
혼자 덩그러니 왜나라에 있는 흑형이 어떻게든 일본어 써야지 건방지게 영어하고 있어 - dc App
일본어 음성으로 설정하고 하면 됨
일본어를 듣고싶다는게 아니라 게임 배경에 따른 현지언어가 자연스럽지 않냐는거지
일본어에 익숙해서 그렇겠지 아무리 현지어가 좋다지만 중국어는 듣기 피곤하고 러시아어나 동유럽언어 보다는 영어가 훨씬 듣기 편하지
황제의딸을 한국어나 일본어 번역으로 보면 엄청 이상할거같음
아니 더빙더빙
일단 언어를 듣고 이해할수 있으면 몰입도가 더 늘어나지 게임에도 집중할수 있고 그래서 난 한국어 더빙있으면 최고고 아님 주로 영어를 선택함 그래도 조금은 알아들으니깐 몰입하기 좋지
사실 내 얘기는 이를테면 히트맨 최근작은 전세계 각국의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데 그 맵에 있는 현지 npc는 전부 영어로 통일돼있거든 그래서 배경의 생생함 자체를 전달하는 역할인 npc들 대화는 현지어로 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라는 얘기지 일본어고 자시고를 떠나서
헐리우드는 전세계 어느나라 스토리로 만들던 영어를 기본으로 영화를 만드는거고 이건 한국도 비슷할거임 한국이 유럽어느 국가의 스토리로 만든다고 그나라 언어를 기본으로 만들지는 않겠지 한국어기반으로 만들고 영어이외 다른언어는 그냥 번역을 시키는거고 레미제라블을 만들면서 프랑스어로 노래불러라라고 프랑스국민들은 말할수 있겠지만 꼬우면 자기들이 만들어야지
게임도 마찬가지일테고 제작국의 언어를 기반으로 만들고 나머지 언어는 그냥 옵션일뿐이니깐 번역을 해주는거고 선택의 여지가 많으면 좋은거지만 처음부터 현지언어를 기반으로 제작할수는 없는거고
이런 놈 특 )) 와룡 같은 삼국지류 게임은 일음이 몰입된다고 함 ㅋㅋ 그냥 일뽕임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난 그래서 어크 유니티 불어 음성하고 아토믹 하트 러시아어 음성으로 했음
영어권 애들이 씹덕아니면 자막 읽기 귀찮아하는것도 있고 특히 도파민 시대라 더더욱 이런 현상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지 않음. 괜히 용과같이가 다시 영어음성 넣는게 아님 여기도 어차피 서양배경(+비씹덕풍)이면 대부분 영음으로 하지 배경에 맞춰서 언어 설정하는 사람들 거의 없을거 같은데
메트로=러시아어 쥐오어=불어 몰입잘됨 일리가있음
어크는 무지성 영어 더빙이 아니라 나라 별 억양 같은거 잘 살렸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