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나하나 돈주고 산게 아니라 게임에 대한 인내심이 매우 낮아지게 됨 특히 내가 고른 게임이 아니라 추천받아서 하는 게임에 대해서는 더더욱그래서 초반 1시간안에 재미를 못느끼면 그대로 나가리인데 헤1은 초반 1시간안에 그걸 느끼게 할만큼 그래픽이 좋지도 초반 플레이가 재밌지도 않음 차라리 헤2를 추천하던가 헤5를 추천해야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래 돈주고 살 생각이 있었다면 재밌게 하지만 그냥 있어서 해볼까 혹은 추천받았으니 해볼까 하는 경우면 초반에 재미를 못느끼면 바로 다음 게임임
돈주고 샀어봤자 그냥 환불할수있을때 환불할 뿐이지 돈아깝다고 꾸역꾸역 엔딩보는사람 별로 없을거같은데 내가 75%충이라서 그런가
75퍼면 싸니까 사는거지 원래 할 생각 있었으면 33퍼나 50퍼때 지르고도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