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45분 가량 플레이
- 플레이한 빌드에는 별도의 그래픽 모드 선택 옵션이 없었음, 단일 그래픽 빌드
- 프레임 고정 없이 플레이 되는 것 처럼 보임, 컷신에서는 프레임이 요동치지만 일반적인 게임플레이는 60프레임대에서 진행됨
- 언리얼 엔진5 게임의 콘솔판은 적극적인 업스케일링 방식을 사용해서 이미지 품질이 낮은 경우가 많은데, 스토커2 콘솔판은 매우 선명한 이미지를 보여줌
- 작년 게임스컴 시연 빌드에 비해 상당히 다듬어진 퀄리티
- 언리얼5 소프트웨어 루멘 사용 추정
- 캐릭터 사망 이후 로딩 시간이 상당히 긴건 문제점
- 모션블러 적용 안된 빌드
- 콘솔판에 후기 버전의 언리얼 엔진5 TSR 사용 추정
- 게임은 전체적으로 좋아보이고, 퍼포먼스 상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엑스박스 버전의 경우 120hz 스크린, VRR 및 LFC 기능을 통해 해결 가능해 보임
이거 그냥 더 연기해야 하는거 아닌가?
뭔소리고 상태 멀쩡하단소리 아님?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