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PC로 하는 경우는
키마로 하는 게 더 맛있거나 (예 : 오버워치)
엑박판은 그래픽이나 프레임이 아쉬운 경우 뿐임 (예 : 레데리 같은?)
이런 케이스 아니면 다 엑박으로 함
철권이나 스파처럼 양쪽 다 산 경우도
그냥 엑박으로만 함
이번 여름에 확 체감한 건데
특히 여름에는 엑박으로 겜하는 거랑
PC로 겜하는 거랑 방 온도 차이가 확 나더라
쓰는 글카가 3080이라 남들보다 더 확실하게 체감됨
PC로 오버워치 같은 거 할 때면
에어컨을 틀고 해도 덥거든 ㅇㅇ
앞으로도 계속 엑박 우선, PC 보조 이렇게 갈 듯
ㅇㅇ 나도 겜할땐 엑박 메인, 태블릿 서브로 한 지 꽤 됐음. 놋북은 필요할 때만
키마오버워치가 뭐가맛있어 컨트롤러가 훨씬 맛있구만 - dc App
키마 수준의 플레이를 못 하는 게 답답함
난 옵치 엑박으로만 하는데 충분히 꿀잼인 듯 근데 요즘은 피씨도 옵치 외국인들도 같이 하나?콘솔은 넘 당연해졌는데 그래서 채팅치는 맛이 좀 떨어지는 듯
스팀 , 엑 , 플 다쓰는데 유난히 엑박이 라이브러리채우는게 맛있음 - dc App
에어컨 틀고해도 더운거면 진지하게 에어컨 문제 있는거지
방이 큰가부지 이녀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