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세대 패드에 블투 연결성이 개선돼서


레이턴시 실험해본거 보니까 유선의 경우 55ms, 전용 어댑터의 경우 58ms, 블루투스의 경우 64ms 정도 나옴.


모니터 레이턴시까지 합친거라


실 레이턴시는 패드 자체의 폴링레이트가 125hz니까 8~13ms 정도.


존나 차이 없구나..


이제는 어뎁터를 뭘 쓰느냐가 아니라 연장선 빼서 간섭 없는 환경 만들어주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