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나
이름 있는 웹진 이나 기자들이 하나같이
콩코드 쉴드를 치는데 하나같이 레퍼토리가
'게임은 재미있었는데 왜 소니는 버렸냐? 소니가 게임사를 못믿었고 지원안해줘서 이런일이 벌어졌다'
라고 한목소리로 쉴드 치는데...
야들 헤 인피때는 그냥 동정의 여론 1도 없이 343은 물론이고 MS를 가차 없이 물어뜯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번 소니의 콩코드는
이미 재미도 없다는게 결론났는데도 끝까지 이악무는거보면... 어;;; 약간 내가 피해망상이 있나.. 왜이리 웹진애들이 쉴드를 치지?
반대의 상황이었으면 물어뜯고 남았을텐데?
라고 생각이 계속듦
피씨영향도 있을듯
아니 재미없는 게임이 망한건데 right wing gamer 들 영향이라고 피의 쉴드 치는거 보고 ?????함
지금 게임기=뜰스 인식이 확고하고 기자들도 게이머니까 제일 많이 쓰는 게임기가 뜰스일테고 그만큼 쉴드도 많이 쳐주겠지 그리고 게임 관련 레딧만 봐도 대부분 뜰스 유저가 압도적이라 여론전에서 비교가 안 됨 뜰스가 그만큼 흥한 거라 어쩔 수 없음
그렇기야 하겠다만 언론들이 별이상한 변명을 대가면서 우기는거보면 이게 맞나..? 싶음
개인적으론 이게 대놓고 For LGBT라서 더 그런반응이 나온다고 생각함...
ign 기사 가서 보니까 서양애들도 댓글로 까던데 왜 쉴드치냐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