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나 


이름 있는 웹진 이나 기자들이 하나같이



콩코드 쉴드를 치는데 하나같이 레퍼토리가



'게임은 재미있었는데 왜 소니는 버렸냐? 소니가 게임사를 못믿었고 지원안해줘서 이런일이 벌어졌다'



라고  한목소리로 쉴드 치는데...




야들  헤 인피때는 그냥 동정의 여론 1도 없이  343은 물론이고 MS를 가차 없이 물어뜯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번 소니의 콩코드는 



이미 재미도 없다는게 결론났는데도 끝까지 이악무는거보면... 어;;; 약간 내가 피해망상이 있나.. 왜이리 웹진애들이 쉴드를 치지?


반대의 상황이었으면 물어뜯고 남았을텐데? 



라고 생각이 계속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