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같은 조작 시스템.
일꾼 자동배치 여기서도 적용됨.
패드 조작 무리 없으나 역시 키보드 마우스만큼의 조작은 힘듬.
애초에 기본이되는 게임이 오래되었다보니 올드한 느낌 어쩔 수 없음.
하지만 나는 게임 외 다른거 웬만하면 신경 안쓰는 편인데도 공을 많이 들인부분을 많이 봄. (더빙, 그래픽, 초상화, UI등)
게임 내부는 엄청나게 많이 추가되고 바뀜.
신규 영웅 추가되고 내 체감상 노르웨이가 편하고 강해졌다 느낌.
기본적으로...
영웅, 일반유닛, 신화유닛, 건물이 있고 신화 > 일반유닛 = 영웅 > 신화
(티탄은 영웅에게 추가데미지 입는 신화유닛판정)
(건물은 공성에 약함)
일반유닛은 원거리, 보병, 기병, 공성이 있고 그 중 병과는 그대로에 다른 병과 카운터 칠 수 있는 특수병과 추가로 존재하며 서로 물리고 물림.
여기에 주신과 부신들도 추가됨.
PC는 중국문명도 있으나 리톨드는 아틀란티스까지. (언제나올지는 모름)
일꾼 자동배치 여기서도 적용됨.
패드 조작 무리 없으나 역시 키보드 마우스만큼의 조작은 힘듬.
애초에 기본이되는 게임이 오래되었다보니 올드한 느낌 어쩔 수 없음.
하지만 나는 게임 외 다른거 웬만하면 신경 안쓰는 편인데도 공을 많이 들인부분을 많이 봄. (더빙, 그래픽, 초상화, UI등)
게임 내부는 엄청나게 많이 추가되고 바뀜.
신규 영웅 추가되고 내 체감상 노르웨이가 편하고 강해졌다 느낌.
기본적으로...
영웅, 일반유닛, 신화유닛, 건물이 있고 신화 > 일반유닛 = 영웅 > 신화
(티탄은 영웅에게 추가데미지 입는 신화유닛판정)
(건물은 공성에 약함)
일반유닛은 원거리, 보병, 기병, 공성이 있고 그 중 병과는 그대로에 다른 병과 카운터 칠 수 있는 특수병과 추가로 존재하며 서로 물리고 물림.
여기에 주신과 부신들도 추가됨.
PC는 중국문명도 있으나 리톨드는 아틀란티스까지. (언제나올지는 모름)
한마디로 가지고 놀기 딱 좋으니 재밌게 놀길.
상륙파티는 정말 충격 더빙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