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언리얼5에서도 그걸 보여줬고
개발자들입장에선 게임을 개발하는데 있어 시간, 예산, 인력을 더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전보다 더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낼 수 있다는거에서
개발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점이지
근데 마소는 이걸 차세대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기술 패러다임으로 보고 굳이 강조하지 않았음
어차피 글로 백날 설명해봤자 우리는 그걸 알턱이 없으니우리같은 소비자들한테 백날 말해봤자 cpu, 램, gpu의 성능이 더 우선으로 보는걸 알고 있거든
그 ssd 기능중에서 당장 직접 플레이하지않고도 눈으로 체감시켜줄 수 있는 퀵리즘 시스템만 보여준것뿐임
소니는 반대로 이것이 차세대의 혁신이다! 라고만 하면서 다른부품성능들은 다 제쳐두고 이얘기만하고 있으니 문제고
소니는 되고 마소는 안되는것처럼 해석하는게 가장 문제인거지
https://m.dcinside.com/board/playstation/134559?headid=&recommend=&s_type=all&serval=손푸
결국 눈에띄는 퍼포먼스차이는 성능차대로 나올거니 마소는 굳이 이 기능에 대해 떠들고 있지 않는다고 봐야됨 성능차이에서 나오는 퍼포먼스 차이를 어떻게든 무마시키려는 소니가 더 필사적인거지
근데 이번달 인사이드엑스박스로 여론 곱창난 상태에서 이번 테크데모의 공개는 소니가 필사적이라기보다 그냥 타이밍을 귀신같이 잘 잰거같음 내가보기엔
소니 마케팅방식중 하나임 경쟁자가 똥싸면 그 틈을 이용해서 치고 들어간다 이건 플스만이아니라 예전부터 항상 해왔던 소니마케팅이였음
전매특허네ㅋㅋ 어쩐지 타이밍 개지리더라 이 기세 몰아서 다음달 초중순 이벤트에 기기실기랑 이것저것 보여주면 완전 분위기장악할듯
이번달 인사이드엑박은 자기들이 하던대로 하던걸 너무 하이프트레인 태워줘서 잘못했다 라고 인정하기도 했고 6월달이 어찌보면 양 사 콘솔 가격은 까발려야하고 당장 최상의 비주얼을 보여줘야할 타이틀 티저라도 보여줘야하는데 이때만큼은 마소도 똥쌀생각으로 준비하진 않을거라고 봄 6,7월은 자기들도 인사이드 엑스박스처럼 준비하지 않는다고 했고
ㄹㅇ 담달 다담달에 잘해야지 이번달 조진건 게임플레이 보여준다해놓고 까보니 구라였던게 존나 컸음 그말만 안했어도 사람들 다 보고 뭐야 샌각보다 별거없네 이정도로 끝났을수도 있는거였는데 기대치 500배로 올려놓고 시발 막상ㅋㅋ
https://m.dcinside.com/board/playstation/134538?headid=&recommend=&s_type=all&serval=마케팅
너 글 보고 아까 내가 썼던글이 생각난다
소니와 마소 마케팅 실력차는 확실히 있음 소니는 나중에 구라라는게 밝혀진다쳐도 눈으로 보여주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보고 마소는 b2b위주로 장사하니 어떻게든 투명하고 있는 그대로만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임
소비자들 입장에서 소니의 마케팅방식이 확실히 니즈충족이 되고 하이프트레인을 제대로 태울수 있으니 가장 효과적이기도 하지 물론 나중에 구라라는게 걸리면 좆되는거지만
스스디 성능이 허황된 걸로 봤다기보다 다른스펙 다 무시하고 스스디 물고빠는걸 갖고 놀리는거같던데 - dc App
스스디가 다른 부품의 성능차도 씹어먹을 수 있을정도로 강력하다고 잘못해석하니 문제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