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언리얼5에서도 그걸 보여줬고


개발자들입장에선 게임을 개발하는데 있어 시간, 예산, 인력을 더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전보다 더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낼 수 있다는거에서

개발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점이지


근데 마소는 이걸 차세대가 가져야할 기본적인 기술 패러다임으로 보고 굳이 강조하지 않았음

어차피 글로 백날 설명해봤자 우리는 그걸 알턱이 없으니우리같은 소비자들한테 백날 말해봤자 cpu, 램, gpu의 성능이 더 우선으로 보는걸 알고 있거든

그 ssd 기능중에서 당장 직접 플레이하지않고도 눈으로 체감시켜줄 수 있는 퀵리즘 시스템만 보여준것뿐임

소니는 반대로 이것이 차세대의 혁신이다! 라고만 하면서 다른부품성능들은 다 제쳐두고 이얘기만하고 있으니 문제고


소니는 되고 마소는 안되는것처럼 해석하는게 가장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