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게임은 사용자가 보는 화면과 주변만 불러오는 방식이었음 하드디스크가 느리고 최적화 목적도 있음 보이는 화면에서도 멀리 있는 대상은 잘 안보이기 때문에 해당 물체의 그래픽 품질을 낮추거나 아예 불러오지 않음
그래서 팝인이라고 하는 현상이 생기는거임 물체 모양을 안불러와도 된다고 판단해서 안불라왔는데 사용자가 물체에 접근하는 속도가 하드에서 물체 모양을 불러오는 속도보다 빠르니까 사용자 입장에서는 화면에 없던게 갑툭튀하거나 저해상도 찰흙이 허겁지겁 고해상도 물체로 바뀜
이건 사용자도 불편하지만 개발자도 최적화에 애를 먹고 개발을 방해하는 요소기 때문에 엑박이고 플스고 전부 커스텀 ssd를 넣었는데 마소는 적당히 커스텀하고 소프트웨어로 보완했다면 소니는 ssd를 극한으로 커스텀해서 깡하드웨어 성능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소리임
이렇게 빠르게 날라다녀도 카메라에 보이는 물체들을 그래픽 품질저하나 팝인현상 없이 영화에서 쓰이는 수준의 그래픽으로 빠르게 불러온다 이게 플스가 미는 ssd에 몰빵한 이유
라는 좆문가식 ssd 해석글 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