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이어서는 못달리겠음

긴여정을 거쳐서 택배 무사히 배달하고
프라이빗룸에서 샤워하고
뮤직플레이어 호시노겐 팝바이러스 싸악 들어주면서 메일 읽으면
일과 마무리한 느낌이라 더이상 진행을 못하겠음ㅋㅋㅋㅋㅋ 지금 중부지역 날씨센터까지옴

고작 택배 배달하는겜인데 스토리 흡입력이랑 적절한 보상 특유의 분위기 등등 존나잘만들긴했네 진짜

스토커2랑 병행하다가 데스스 최적화랑 그래픽이 넘사벽으로 차이 많이나서 스토커 도저히 진행못하겠음 묵혔다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