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살면서 엔딩 본 게임이 언차티드4랑 둠 리부트, 울펜슈타인 뉴 오더, 뉴 콜로서스, 올드 블러드인데 게임을 즐겨하진 않고 게임을 모으는거에 집착했었음.

그러다가 이제 일정 한도치 되고 재밌어보이는거도 다 모으니까 이젠 블루레이로 가게 되더라. 디즈니 플러스나 이런 OTT에서 볼 수 있는게 아닌 파라마운트나 워너나 아니면 좀 누벨바그 영화라던가 그 위주로 모으니까 벌써 블루레이도 300장임..